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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락이란 경맥과 낙맥을 합한 말로써 경맥은 세로로 가는 대간선이며 깊게 분포하고, 낙맥은 경맥에서 갈라진 지선으로 피부에 얕게 분포합니다. “피부는 낙맥의 분야”라는 말이 있듯이 피부에서 피를 빼는 방법을 “자락법”이라고 하여 피부에 병이 있을 때, 어혈이 뭉쳐있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피를 빼지 않고 자극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털뽑듯이 살짝하므로 “모자법” 좀더 깊이 가면 “반자법”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전에는 삼능침서양의 란셋이라는 사혈침과 같다)을 사용하였으나 근래에는 기구의 발달로 미세한 작은 바늘이 수없이 달린 차침을 이용하거나 기계를 이용하여 힘들지 않고 피부를 자극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손쉽게 좀 더 능률적으로 피부를 자극함으로써 피부질환에 해당하는 여드름, 주름개선, 흉터제거, 탈모 등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 콜라겐 생성을 유도합니다.(노화된 콜라겐 파괴, 손상된 콜라겐의 제거, 새로
  운 콜라겐 재생)
· 피부의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여 얼굴 피부를 젊게 합니다.
· 열린 모공으로 원하는 약물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여드름,흉터,모공개선,피부탄력,주름제거,미백(칙칙한 피부),안면홍조, 튼살.

시술 후 2달정도에 섬유화가 정점에 이르고 효과가 1년이상 지속됩니다. 리프팅 효과는 4주후에 가장 잘 나타나며 사람에 따라서는 3-6개월 뒤에도 조금씩 개선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안면홍조는 1주일 후에도 좋아지는 모습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1-2주에 한번 MTS를 시행하고 그 사이 사이에 비타민C 등의 투입을 위한 관리를 시행합니다.

· 색소침착의 방지를 위해서는 비타민 C의 투입과 자외선차단제가 필요합니다.

· 시술 당일은 세안을 피하여야 합니다.
· 3일동안은 모공이 열려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제는 바를 필요가 없으며, 목적에 따른 약물(태반, 황련수액, 콜라겐, 바이
  타민 C, K, 또는 영양크림)을 1일 2회 바르고 저녁에 자기 전에는 클린징을 한 후 보습제와 피부재생크림을 바릅니다.
· 3일 이후에는 일광노출을 피하고 낮에는 자외선차단제(SPF 30 정도)를 1일 3회, 3시간 간격(아침 9시, 12시, 오후 3시)
  으로 바르고, 자기 전에는 역시 클린징 후 보습제를 충분히 바릅니다.